[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연안 화물선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을 내년 4월까지 연장 지급한다.
해양수산부는 29일 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보조금은 경유 가격이 기준가격(리터당 1700원) 이상으로 올랐을 때 초과분의 50%를 정부에서 지급해주는 제도다. 지난 5월 한시적으로 도입됐다.
변혜중 해수부 연안해운과장은 "지급 기간 연장을 통해 최근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연안 화물선 업계의 경영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h5@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