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이 승용차 100만대를 돌파했다.
인천시에 등록된 승용차가 광역시 중에서 부산을 제치고 최초로 100만대를 넘어섰다.
인천시는 지난달 말 승용차 등록 대수는 100만4160대로 6대 광역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2위는 부산(96만1312대)이며 다음으로 대구(86만6114대), 대전(50만7786대), 광주(47만3544대), 울산(41만5202대) 순이다.
승용차와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를 모두 합친 차량 대수도 인천이 124만422대로 가장 많았다.
차량 총 대수는 부산 121만3882대, 대구 106만9568대, 대전 62만662대, 광주 55만8724대, 울산 50만3499대 순이다.
인천시의 승용차 증가는 송도ㆍ청라ㆍ영종 등 경제자유구역의 인구 유입과 더불어 렌터카ㆍ리스차량 등록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