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한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꽃으로 불리는 국내산 ‘포인세티아’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포인세티아는 해가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아름답게 착색돼 관상 가치가 높아지며 크리스마스 쯤에 개화하는 특성이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알려져 있다. (주)농협유통은 소비부진과 엔화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를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9일부터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전시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pm 초겨울 한파가 연일 계속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꽃으로로 불리는 국내산 '포인세티아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포인세티아는 해가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아름답게 착색돼 관상 가치가 높아지며 크리스마스쯤에 개화하는 특성이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알려져 있다. (주)농협유통은 소비부진과 엔화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를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9일 부터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전시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pm 초겨울 한파가 연일 계속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꽃으로로 불리는 국내산 '포인세티아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포인세티아는 해가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아름답게 착색돼 관상 가치가 높아지며 크리스마스쯤에 개화하는 특성이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알려져 있다. (주)농협유통은 소비부진과 엔화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를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9일 부터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전시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pm 겨울의 꽃 ‘포인세티아’…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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