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봉화)=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6월 말까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사업은 계속 늘어나는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생태계를 안정시키고,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기 위해 시행한다. 중성화 수술비 지원비는 신청인 1인당 2마리까 총40마이다.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에서 예산소진시까지 신청 받는다.
단, 주인이 있는 고양이와 동물등록 된 고양이, 임신한 길고양이 및 2kg 이하의 길고양이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인은 길고양이를 포획 후 지정 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을 한 다음 후 처치가 끝나고 회복 후에 다시 방사하면 된다.
ks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