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호세 페르난데스 미국 국무부 차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미 국무부에서 경제외교 사안을 다루는 페르난데스 차관은 이번 방한 일정을 통해 정부 관계자들과 한미 기업인 등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외교부에서 이도훈 외교부 2차관과의 만남을 통해 지난달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에서 채택한 공동성명 성과를 점검하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한 논의 등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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