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최강 비주얼 헬로비너스의 멤버 라임이 첫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라임은 10일 새벽, 헬로비너스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인형이 가득한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첫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라임은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로 하얀 피부와 큰 눈,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긴 머리카락이 내추럴한 청순매력을 보여주는가운데 블랙 톱 상의를 입은 라임의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살짝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라임은 트위터를 통해 “스케줄 마치고 이제 자려고 누웠어요. 여러분 모두 굿밤! 꿀잠! 나이스 드림~!” 이라는 애교 섞인 인사와 함께 ‘난생 처음 찍는 침대 셀카’ 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번 ‘끈적끈적’의 음반활동을 앞두고 복싱으로 무려 8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한 라임은 건강미가 느껴지는 탄탄한 S라인으로 최근 9등신 황금비율의 멤버 나라에 이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라임의 사진을 본 팬들은 “처음 찍은 침대 셀카 비주얼이 이 정도라니!”, “표정이나 분위기가 은근히 섹시하다”, “라임이는 외모와 성격의 반전이 진짜 매력”, ”생얼도 굴욕없네, 미모는 역시 최강!” 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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