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거래 대금 640억원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조기 지급 규모는 총 640억원이다. 협력사는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2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경영·인사·노무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과 협력사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진행했으며, 동반성장 펀드를 100% 증액했다.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