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과 승희가 버거킹 포스터 앞에서 100% 쌩얼을 공개했다.
샤넌은 무대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를 잠시 넣어두고 평소의 수줍은 17세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공개 된 사진 속 샤넌과 승희는 자신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버거킹 포스터 앞에서 신기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100% 쌩얼을 공개 해 무결점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샤넌은 ‘새벽비’로 데뷔 후 각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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