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이틀째 빠져나갔다.
10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02억원이 순유출했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이틀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8일 코스피는 환율 부담과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세로 7.67포인트(0.39%) 내린 1,978.95에 거래를 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425억원이 빠져나가 14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천161억원이 순유출했다. 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94조9천120억원, 순자산총액은 96조1천569억원으로 집계됐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