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공사 현장 도로에서 대형트럭에 치인 행인이 숨졌다.
19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 동구 동명동 한 공사 중 도로에서 25t 덤프트럭이 후진하던 중 길을 지나던 80대 여성 A씨를 치어 숨졌다.
트럭 운전자는 아스콘 포장 공사를 위해 차량을 움직이다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공사 현장 신호수 배치 여부 등 업무상 과실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