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 정권의 비선실세로 거론된 정윤회(59)씨가 10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 모습을 드러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윤회 중앙지검 출석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씨는 이날 오전 9시 48분경경 서울중앙지검에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 지 다 밝혀질 것”이라며 “불장난에 춤춘 사람도 다 드러날거다.국정개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본인의 국정개입 의혹에 대해 단호하게 부정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윤회 중앙지검 출석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 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통화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윤회 중앙지검 출석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씨는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문건을 근거로 국정개입 의혹을 제기한 세계일보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고소인 신분 및 새정치민주연합이 국정농단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jljj@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