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유성구 건강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유성구는 건강도시 조성과 생명사랑 확산을 위해 만든 ‘건강도시 유성’ 로고가 특허청에 상표등록 됐다고 6일 밝혔다. 또 ‘생명사랑’ 표장은 상표등록과 디자인등록을 마쳤다.
‘건강도시 유성’은 지난 2012년부터 유성구가 표방하는 비전으로, 구는 그동안 생명사랑과 건강도시 의미를 담은 ‘생명사랑’ 표장을 만들어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구는 이번 상표 및 디자인 등록을 기반으로 최근 수립된 건강도시 종합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건강도시 브랜드화를 통해 이미지를 강화함은 물론, 향후 내실있는 중점테마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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