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전광판에 금 시세가 표시되어 있다.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가 지난해 9월보다 약 10% 떨어지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금 값이 지금의 상승세를 유지할 경우 지난 2022년 8월 최고점인 온스당 2069.4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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