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남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단 본부장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이경주 전 전남대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 사업단 본부장을 9대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원장 임기는 오는 11일부터 3년이며 취임식은 13일 열린다.
진흥원은 지난달 6일 공모 지원자 7명 중 4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하고, 11일 최종 2명을 원장 후보자로 추천해 3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새 원장을 선임했다.
이 원장은 전남대 기술지주회사 전략실장, 브이아이티시스템 대표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콘텐츠,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창업 분야 경력을 쌓았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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