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패션브랜드 ‘만다리나덕’을 수입·판매하는 ㈜나자인의 이규용 대표이사 회장이 모교인 성균관대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성균관대 발전기금 역사상 개인이 일시금으로 쾌척한 가장 큰 금액이다. 2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이 학교 법학과 72학번인 이 회장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플랫폼 연구기관을 설립해 인류가 당면한 경제, 정치, 사회 분야의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시하고, 미래사회를 이끌 대학원 인재를 양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nju1015@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