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신임 대변인으로 임대성(38) 전 경북도 홍보자문관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최근 대변인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해 공모 절차를 진행,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젊은 30대 대변인을 채용하는 파격적 인사를 단행했다.
대변인은 언론·뉴미디어 등을 통해 경북도의 주요 정책 및 현안 등을 도민들과 소통하고 홍보하는 주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연세대 학사와 성균관대 석사 과정을 거쳐 국회 보좌진으로 근무한 임 신임 대변인은 도에서 청년특별보좌관, 정책특별보좌관, 홍보자문관 등을 역임했다.
임대성 대변인은 "경북의 우수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롭고 체계적인 홍보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민선8기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