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송중기(38)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39)와 함께 서울 강남에서 공개적으로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방문했다. 송중기는 코트에 하얀색 모자를 착용했으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검은 코트를 입고 영화관을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의 영화관 데이트에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친정 식구들도 함께 했다. 현재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가족들은 임신 중인 케이티를 위해, 송중기의 200억원대 이태원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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