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SK ‘임팩트 유니콘’ 프로그램 파트너사들이 추천한 소셜벤처 25개사 중 넷스파와 인투코어테크놀로지 등 환경 소셜벤처 2개사를 유니콘 육성 대상으로 최종 선정, 사업지원금 1억원씩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임팩트 유니콘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중 빠른 성장을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 총량을 혁신적으로 증대할 수 있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넷스파는 해양쓰레기로 남을 폐기물을 정밀 파분쇄 공정으로 돈 되는 재생자원으로 생산하는 자원순환 업체이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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