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호주 출신 프로듀서 안드라스&오스카(Andras&Oscar)가 첫 정규 앨범 ‘카페 로맨티카(Cafe Romantica)’를 국내 발매했다.
안드라스&오스카는 호주 인디신에서 솔로로 활동해온 오스카(Oscar)가 안드라스(Andra)와 만나 올해 결성한 팀으로 호주 멜버른을 중심으로 프로듀서, 디제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8월 선공개된 싱글이자 타이틀곡인 ‘에브리타임 아이 고(Everytime I Go)’를 비롯해 ‘프렌드십 심(Friendship Theme)’ ‘메이크 잇 베터(Make It Better)’ ‘테이크 아워 타임(Take Our Time)’ ‘루킹 백(Looking Back)’ ‘프렌치 트위스트(French Twist)’ ‘튜터리얼스(Tutorials)’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 등 하우스와 펑크를 결한 음악 8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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