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13세기 건립된 모나코 왕국에서 왕실 역사상 처음으로 쌍둥이가 태어났다.
11일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2011년 모나코 국왕 알베르 2세(56)와 결혼한 샤를렌느 왕비(35ㆍ사진)는 이날 오전 딸 거브리엘러 테레즈 마리 공주를 낳고, 2분 뒤 아들 자크 오노레 레니에 왕자를 잇따라 출산했다.
그러나 모나코는 남자가 왕위 계승 우선권을 지녀 늦게 태어난 자크 왕자가 모나코의 차기 국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알베르 2세는 미국 출신 부동산 중개인과 전직 에어프랑스 스튜어디스와의 혼외정사로 딸과 아들을 하나씩 얻은 바 있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