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 브랜드 ㈜볼빅이 ‘공식 온라인 몰’을 새롭게 런칭했다.
볼빅은 고객들이 다양한 골프 용품을 보다 편리하게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몰의 가장 큰 특징은 선물하기 코너다. 선물하기는 상대방의 배송지 정보를 몰라도 연락처만 알면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모바일로 메시지를 작성해 전달할 수 있고, 수령인이 직접 배송지 정보까지 입력할 수 있다.
볼빅은 이번 온라인 몰 런칭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들을 준비했다. 먼저 구매 고객 대상 전원에게 마블 모자를 100%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신규 회원에게 쿠폰팩을 제공하며 볼, 파우치 등의 인기상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구매 전용 상품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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