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988만건의 전기설비를 검사해 24만2천건(2.5%)이 불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에 979만건을 검사해 26만8000건(불합격률 2.7%)이 불합격한 것과 비교해 지난해 검사 대상은 늘었으나 불합격률은 낮아졌다.
지난해 기준 전체 전기설비는 2691만호로, 경제 활동에 필수적인 전기 사용 신청과 신산업 설비 수요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대상은 지난해 46만곳으로 집계됐다. 전기설비 증가로 선임된 전기안전관리자는 7만1천명으로 전년 대비 1722명 증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