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월요일인 15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차차 흐려져 경기 동부, 강원 영서 및 산간 지방 등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낮에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어 16일 아침까지 기온이 낮은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를 중심으로 특히 많은 눈이 예상된다. 그 밖의 남부 지방에도 늦은 밤에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겠다.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낮부터 16일 새벽 사이에 눈·비가 번갈아 내리면서 지역별로 적설량의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인다. 강원 영서와 산간 지방에서 많은 곳은 20㎝ 이상의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16일 아침에 눈·비가 그친 뒤 찬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서운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