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호등의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는 ‘똑똑한 개’가 포착됐다.
지난 9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28초짜리 분량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는 도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길 가에 서 있는 개가 모습을 보인다. 개는 보행자 녹색등이 켜지자 좌회전을 하는 차량 한 대가 지나간 뒤 유유히 길을 건넜다.
영상을 올린 게시자는 “오늘 퇴근길에 본 개”라며 “무단횡단하면 개만도 못한 게 되는건가?”라는 글을 달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영상을 대한민국 무단횡단자들에게 바칩니다” “개는 빨간색과 녹색을 구분하지 못하지만, 신호등에 불이 들어오는 위치로 명암을 판단해 길을 건넌다”라며 ‘개똑똑’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