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역 대학생에게 다양한 경험과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 한은 경제 마스터스를 선발·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38명 내외며 이들은 경제강좌 수강과 경제 이슈를 주제로 한 토론 대회, 산업현장 견학,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한국은행의 기능과 역할, 통화정책 등에 대한 이론 및 현장학습도 실시한다.
경제 마스터스를 이수한 학생에게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 명의의 이수증,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희망 대학생은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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