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김기현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되면서 안철수 의원이 최대 주주인 안랩의 주가가 9일 증시에서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코스닥시장에서 안랩은 전 거래일보다 9.91% 내린 6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대표는 52.93%를 득표, 4명의 후보 중 과반으로 1위를 차지하며 당 대표에 당선됐다. 안철수 후보는 경선 2위로 23.37%를 득표했다.
gi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