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이덕춘 기자]대성산업㈜ 계열사인 가스미터의 명가 대성계전(대표 고봉식, www.dsmeters.co.kr)은 국내 최초로 가스안전계량기를 브라질에 수출한 데 이어 2015년 연간 초도 수출물량 5만대를 추가 계약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브라질은 자체적으로 천연가스 개발이 촉진되며 가스 공급율이 매년 8%씩 증가하고 있는 국가로, 국내 기업이 관련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대성계전이 처음이다.한편 대성계전은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던 중 브라질 시장의 향후 전망을 내다보고 지난 9월 첫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소형 가스안전계량기 1만 5천대를 수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브라질 현지에서 기존에 최소 사이즈로 공급되던 모델보다 더 낮은 등급의 사양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음을 분석해 소형 가스안전계량기 G 0.6 및 G 1.0 모델을 개발했고, 이 전략은 브라질 현지에 적중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브라질은 가스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가능한 무궁한 가능성을 지닌 국가”라며 “앞으로 브라질 시장점유율 확대와 함께 당사의 높은 기술력이 접목된 스마트 미터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행보를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