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SK하이닉스의신용등급을 기존 ‘Ba2’에서‘Ba1’으로 한 계단 상향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무디스는 “D램 업황 개선에 따른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과 유동성 개선 등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디스는 “최근 모바일 장비의 출하량 증가세가 다소 둔화했음에도 D램 수요는 향후 12∼15개월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