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층 아파트서 떨어져 숨진 남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7시 30분쯤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ㄱ씨(64)와 여성 ㄴ씨(46)가 떨어져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내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해 이들이 20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사실혼 관계의 동거인 사이로 이 아파트단지에는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병 때문에 힘들어서 먼저 간다”는 내용의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를 발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