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풋 심말라봉 라오스 교육체육부 장관과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접견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가 운영될 라오스 국립대학교를 방문해 업무협약(MOA)을 체결했다.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사물인터넷(IoT), 코딩 및 프로그래밍 등 SW 교육을 제공해 인재를 양성하는 삼성전자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