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청이 성탄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공유샵에 설치한 ‘라면트리’에 어린이들이 라면을 달고 있다. 강동구는 지역 주민들이 사랑의 나눔트리인 ‘라면트리’에 라면 하나씩을 걸도록 한 후 기부받은 라면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강동구는 16일 오전 구청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샵을 개소하고 성탄절 나눔트리로 라면으로 장식한 트리 점등식을 갖고 있다. 기부받은 라면은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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