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청이 성탄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공유샵에 설치한 ‘라면트리’에 어린이들이 라면을 달고 있다. 강동구는 지역 주민들이 사랑의 나눔트리인 ‘라면트리’에 라면 하나씩을 걸도록 한 후 기부받은 라면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강동구는 16일 오전 구청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샵을 개소하고 성탄절 나눔트리로 라면으로 장식한 트리 점등식을 갖고 있다. 기부받은 라면은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