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오는 31일로 예정된 SM엔터테인먼트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지정한 검사인이 선임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동부지법이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지정한 문재웅 변호사 검사인 선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24일 공시했다.
법원은 "신청인(이수만)이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인 사실과 주주총회와 관련해 검사인 선임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소명된다"고 설명했다.
이 전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달 27일 법원에 "주주총회의 소집 절차나 결의 방법의 적법성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고자 검사인을 선임해 달라"며 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ra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