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전국 토이앤맘과 팜앤모어, 마마스앤파파스 매장에서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젖병 을 한자리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논스톱 구매가 가능한 ‘파이널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파이널 페어에서는 유모차, 카스트, 보온젖병, 아기띠, 보행기, 식탁의자, 바운서 등의 제품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페어처럼 부스를 돌아다닐 필요 없이 매장 내에서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육아맘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또한 파이널 페어 동기간에 맞추어 ‘대디스원 기저귀가방’ 런칭행사도 진행된다. 탈부착이 가능한 메신저백, 분리 가능한 보온 보냉이유식 수납공간, 기저귀패드 부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총 4개로 분리가 가능한 기저귀가방이다. 런칭특가로 매장 내에서 35~4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이번 파이널 페어는 12월 18일~21일 총 4일간으로 진행되며 전국 토이앤맘 매장과 팜앤모어 은평점, 마마스앤파파스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매장 및 행사 안내는 마마스앤파파스 카페 (café.naver.com/mamasandpapas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팜앤모어 은평점에서는 단독으로 어보2 유모차 구매 시 키도우 아기띠 반값구매와 별도의 사은품이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팜앤모어 은평점에서는 보니라이너 런칭행사도 진행될 예정으로 런칭행사가로 보니라이너 구매가 가능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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