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현대무용협회는 제15대 이사장으로 김형남 세종대 무용과 교수를 선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2월부터 4년간이다.
김형남 차기 이사장은 협회 사업과 관련, ▷ 한국현대무용협회 전국 지부 신설 및 활성화 추진 ▷ 사업별 특성화를 통한 영역 확대 및 사업 지원 고착화 ▷ 예술인 복지 방안 모색 ▷ 한국현대무용협회 국제 교류 협력 네트워크 본부 협약 추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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