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힐러'가 시청률 소폭 상승을 이끌며 동시간대 2위에 안착해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는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7.2%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월화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신(박민영 분)을 미끼로 쓰기 위해 위장취업에 나선 정후(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오만과 편견'과 SBS '펀치'는 각각 9.9%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