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이 학교 축제에 가장 먼저 섭외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학교 축제에 가장 먼저 섭외하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RM은 총 투표수 4만 9489표 중 1만 2032표(투표율 약 24%)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9821표(투표율 약 20%)를 획득한 양지은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박지현(6367표), 박창근(6333표), 하성운(3743표)이 톱5를 형성했다.
톱 20에는 장민호, 아이유, 강다니엘, 싸이, 르세라핌, 아이브, 뉴진스, 박재범이 포함됐다.
abc@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