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평당원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 난입해 ‘전당원 1인1표로 직접 현장 투표를 하고 당원소환제를 도입하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2ㆍ8 전당대회 관련 룰 결정을 앞두고 있는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을 요청했다. 이길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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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평당원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15일 오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 난입해 ‘전당원 1인1표로 직접 현장 투표를 하고 당원소환제를 도입하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2ㆍ8 전당대회 관련 룰 결정을 앞두고 있는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을 요청했다. 이길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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