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고 pc방 업계의 최대 성수기인 겨울방학이 목전에 있지만, 많은 pc방 사장님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경쟁 pc방의 증가, 낙후된 인테리어, 손이 많이 가는 매장 운영 때문이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소위 ‘대박’을 치는 매장들이 있다. 바로 ‘시즌아이pc방’을 선택한 가맹점들이다. pc방 창업 시장에서 오랜 시간동안 자리를 지켜온 시즌아이pc방은 최근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하면서 그 비법을 알고자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시즌아이pc방 본사관계자는 “시즌아이pc방의 창업 비결은 상생(相生)을 모토로 가맹점과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아이는 가맹점 개설 후 슈퍼바이저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관리를 하는데 이는 가맹점과 본사가 'Win-win'하는 상생의 가장 기본적인 전략이다. 탄탄한 기본이 다져진 후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이벤트, 관리 등을 통해 매출 상승을 도모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인테리어 전문팀이 한 번의 시공으로 오래도록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업계 인테리어 선두주자로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2015년형 어반그레이 컨셉을 출시하면서 피시방창업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즌아이의 어반그레이 컨셉은 ‘인더스트리얼’을 근간으로 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빈티지한 멋 속에서 도회적인 분위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시즌아이pc방 본사에서는 500호점 가맹점 돌파와 신규 인테리어 컨셉 출시로 ‘감사 창업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사 대표번호(1600-4458)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hongs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