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세계 보건의 날인 7일 “대한민국은 인류 생명과 건강 증진을 위한 WHO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를 통해 “세계 보건의 날이 75주년을 맞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2023년 세계보건의 날 주제인 ‘Health For All(모두를 위한 건강)’이란 문구도 함께 적었다.
WHO는 매년 세계보건의 날을 위한 메시지를 공개한다. WHO는 지난해엔 ‘Our planet, our health(우리의 지구, 우리의 건강)’, 2021년에는 ‘Building a fairer, healthier world(더 공정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를 주제로 선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덮쳤던 2020년에는 ‘Support nurses and midwives(간호사와 조산사를 지원하자)’를 주제로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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