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군현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원내대표는 이날 12월 임시국회와 관련 “굳이 12월 임시국회를 여는 이유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온기 있는 일을 하기 위한 것”이라며 “본질은 민생법안 처리하는 데에 있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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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군현 사무총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원내대표는 이날 12월 임시국회와 관련 “굳이 12월 임시국회를 여는 이유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온기 있는 일을 하기 위한 것”이라며 “본질은 민생법안 처리하는 데에 있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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