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16일 서울 중구 본사 IOT체험관에서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들을 수 있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과 초고화질 4K UHD 영상을 하나의 셋톱박스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IPTV 서비스인 U+tv Gwoofer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U+tv Gwoofer는 120W 출력으로 일반 TV의 15~20W출력 대비 6배 이상의 고출력 음향을 제공, 집에서도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느낄 수 있는 웅장하고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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