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리조트인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가 새해의 첫 여행을 위한 알찬 패키지를 선보인다.

힐튼 남해는 새해를 맞아 알찬 구성을 자랑하는 ‘뉴이어스 풀 패키지 New Year’s Full Package’를 1월 1일부터 두 달간 한정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아모레 퍼시픽의 글로벌 헤어 브랜드 ‘려’와 함께해 특별함을 더한다.

‘뉴이어스 풀 패키지’는 힐튼 남해 스위트룸에서의 1박과 브리즈 조식 뷔페, 특선 디너 세트, ‘더 스파’ 입장권과 ‘려’ 프리미엄 토탈 케어 ‘화윤생’의 두피모발팩 본품이 함께 구성 돼 추운 겨울 리조트 내에서의 휴가를 만끽 할 수 있다.

패키지에 함께 구성된 ‘화윤생’은 탈모 방지는 물론 손상케어, 두피 진정, 모발색상 유지 등의 기능을 갖춘 ‘려’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대한민국 기술 대상 수상이력과 함께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 힐튼 남해는 ‘더 스파 오아시스’의 두피 패키지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한다. 아로마 테라피를 이용해 두피와 함께 등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프로그램으로 50분 코스에 8만원(세금포함)으로 패키지 고객만 이용 가능하다.

힐튼 남해의 ‘뉴이어스 풀 패키지 New Year’s Full Package’는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중 2인 기준 34만001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4인 기준 55만902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860-0555 및 홈페이지(www.hiltonnamh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