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대표 이경수)은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4’(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파우제 M4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인체공학, 열공학에 기반한 세라젬 기술이 접목돼 한층 강화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착좌 부위의 경우 북미산 천연 소가죽으로 마감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그 외 마감부분은 부드러운 멜란지 패브릭을 적용해 현대적이면서도 균형감있는 외관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은 또 최대 145도의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제공한다. 몸무게가 비교적 가벼운 사용자라도 손쉽게 각도를 조절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최대 기울기 각도를 기존 대비 25도 늘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신체굴곡에 맞춰 빈틈 없이 설계된 ‘프리미엄 SL 프레임’이 적용됐다. 목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척추를 따라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파우제 특유의 부드러운 안마감과 저소음 설계를 구현했다고도 했다. 신규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척추라인 모드와 릴렉스 모드가 추가됐다.

세라젬은 또 리클라이너 소파 후속작인 ‘파우제 S2’도 함께 선보였다. 파우제 S2는 인체공학을 고려한 최적의 휴식각도인 135도 전동 리클라이닝을 제공한다. 디자인을 한층 강화하고 머리를 지지해 목 부위까지 편안한 휴식을 돕는 ‘틸트 헤드레스트’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