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대구 달성군과 지역 평생직업교육 진흥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주민의 평생직업교육 진흥을 목표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우호 증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기획 △평생직업교육 진흥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와 지원 △평생직업교육 체제 구축과 운영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교육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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