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구성원 역량 강화 플랫폼인 ‘써니’(mySUNI)가 HR(인적 자원) 분야 북미 최대 콘퍼런스인 언리쉬 아메리카(사진)에서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언리쉬 아메리카는 올해 HR 혁신 세션 발표자로 써니를 초청했다. 언리쉬 아메리카에 한국 기업이 초청된 것은 SK가 처음이다.
참석자들은 현업의 사내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등 써니의 자체 제작 콘텐츠 비율이 86%에 달한다는 점에 관심을 보였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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