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줄리언 오피(b.1958)의 개인전이 오는 7월 2일(일)까지 부산시 수영구 국제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작가는 예리한 관찰력을 통해 일상적인 대상들을 고유한 조형언어로 재해석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회화, 조각, 모자이크, 영상, VR 그리고 라이브퍼포먼스 등의 다채로운 작품군을 선보인다.
정혜윤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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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줄리언 오피(b.1958)의 개인전이 오는 7월 2일(일)까지 부산시 수영구 국제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작가는 예리한 관찰력을 통해 일상적인 대상들을 고유한 조형언어로 재해석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회화, 조각, 모자이크, 영상, VR 그리고 라이브퍼포먼스 등의 다채로운 작품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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