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6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코인게이트 진상조사단 출범식을 갖고 김남국 의원 및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성원(왼쪽에서 네번째) 조사단장과 윤재옥(다섯번째) 원내대표, 윤창현(여섯번째) 간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
국민의힘이 16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코인게이트 진상조사단 출범식을 갖고 김남국 의원 및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성원(왼쪽에서 네번째) 조사단장과 윤재옥(다섯번째) 원내대표, 윤창현(여섯번째) 간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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