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존은 유현주(사진)와 모바일 게임 ‘골프존M’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골프존M: 리얼스윙’은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골프게임 서비스로, 스크린골프에서 플레이한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며 모바일 환경으로 구현된 전세계 주요 골프 코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 2일 ‘골프존M’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사전등록은 구글플레이 스토어(AOS), 앱 스토어(IOS), 네이버 게임 ‘골프존M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withyj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