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존은 유현주(사진)와 모바일 게임 ‘골프존M’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골프존M: 리얼스윙’은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골프게임 서비스로, 스크린골프에서 플레이한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며 모바일 환경으로 구현된 전세계 주요 골프 코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 2일 ‘골프존M’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사전등록은 구글플레이 스토어(AOS), 앱 스토어(IOS), 네이버 게임 ‘골프존M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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