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새해를 맞이하여 재테크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재테크 계획을 세울 때 먼저 고민하게 되는 건 '절세'와 '노후준비'이다. 개인 수명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노후자금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세금도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거다. 최근 엘자산관리본부(http://www.lfinance.co.kr) 빅플러스지점 장인영 지점장의 재테크 강의는 현실적이고 이해하기 쉬워, 전문직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그는 "국내에 재테크 강의는 많지만 저는 좀 더 솔직한 재테크 강의를 하고 싶었습니다. 돈을 크게 굴린다는 뻔한 강의가 아니라,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직면한 골치 아픈 과제들을 해결해주고 싶었죠. 그게 바로 '절세'문제와 '노후준비'문제죠. 절세와 노후준비 문제는 사회 전체를 기반으로 볼 때 상황이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지진 않아요. 저는 그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빠져나갈 수 있는 돌파구가 되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장인영 지점장의 이러한 열정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며 의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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