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18일 대구 수성구 황금주공 3단지를 찾아 어르신 무병장수 사진촬영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황금종합사회복지관, VR사진가협회, 국제K뷰티소상공인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했다.
이들은 취약계층 어르신 70여명의 무병장수 사진촬영을 위해 이·미용 및 메이크업 서비스는 물론 촬영의상도 지원했으며 점심으로 삼계탕을 제공했다.
또 LH 대경본부는 지역 중증장애인 고용사업장에서 만든 마스크를 구매해 단지 내 입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신광호 LH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상생하고 공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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